주식vs부동산1 40억 건물주의 현실 (레버리지, 공실, 삼성전자VS건물주,건물주로망) 월 이자 1,200만 원에 임대 수입은 절반 수준...처음 이 숫자를 봤을 때 저도 잠깐 멈칫했습니다.배우 겸 유튜버 이해인이 32억 원 대출로 40억 원대 건물을 매입한 뒤 공실과 금리 부담에 시달리며 "차라리 삼성전자, SK하이닉스를 샀으면 경제적 자유였을 것"이라고 털어놓은 사연입니다.일반인 이라면 꿈도 못꿀.....1,200만원...레버리지 80%의 위험성, 숫자가 말해준다이해인이 매입한 건물의 구조를 숫자로 뜯어보면 리스크가 바로 보입니다.매입가 40억 원 중 대출이 32억 원이니, LTV(Loan to Value)가 80%에 달합니다.여기서 LTV란 담보물 가치 대비 대출 금액의 비율을 뜻합니다.쉽게 말해 건물 가격의 80%를 빌린 돈으로 채웠다는 의미입니다.일반적으로 상업용 부동산 투자에서 .. 2026. 5. 19. 이전 1 다음